14717 황윤오 은행과의 한판승!! 법원에서 키코 손실 기업의 손을 들어주었네요.. 당연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2012-08-23
14716 장상문 버젓이 합법인듯 사기치는 이런 악덕 피해는 사라져야합니다. 2012-07-16
14715 김준환 키코피해자 여러분 힘내세요...아직도 진행형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은행원 출신으로 자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간나는 대로 힘껏 돕겠습니다. 연락주세요... 2012-06-15
14714 정현주 서명합니다 2012-03-29
14713 김인섭 부당거래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2012-03-26
맨처음 이전 10개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다음 10개 맨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