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22 김철홍 이제라도 제자리를 찾은듯 합니다. 2012-08-25
14721 민지홍 저희회사도 KIKO로 인하여 파산할 뻔 하였습니다. 정의가 살아있슴을 보여준 판결이라고 생각합니다 2012-08-24
14720 김기형 은행사기극에 동조한재판,존재할 이유가없는 금융감독원에너무실망 컸었는데,다행히 정의가 살아난것 같아 힘이납니다. 2012-08-24
14719 김엄태 서명합니다. 중소 종사자의 고통을 보상 해야 합니다. 2012-08-23
14718 김인섭 합리적인 법 집행 요망, 선진국 유사사례 확인 요망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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