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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키코 보상 ’속도’…피해기업 ’깜깜이’ 우려
작성자 : 공대위 / 작성일 : [ 2020-12-29 ] / 조회 : 174

https://www.ebn.co.kr/news/view/1465796/?sc=Naver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환헤지 통화옵션상품) 사태가 일부 은행들의 보상 결정으로 일단락 될 전망이다. 은행들의 연이은 보상 결정이 나머지 은행의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키코 사태가 12년만에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보상 기준과 규모는 비공개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깜깜이 보상이라는 우려도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분쟁 자율조정을 위한 은행협의체에 참여한 씨티은행과 신한은행이 보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은행의 결정으로 다른 은행들도 보상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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