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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포트] 씨티·신한은행 “키코 소송기업엔 보상 없다”…규모·대상 ‘깜깜’
작성자 : 공대위 / 작성일 : [ 2020-12-28 ] / 조회 : 175

https://www.etoday.co.kr/news/view/1977998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환헤지 통화옵션상품) 사태가 은행들의 보상으로 12년 만에 일단락 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결과가 나온 지 1년 만이다. 최근 한국씨티은행과 신한은행이 당초 입장을 번복하고 키코 피배 보상에 나서기로 했다. 키코 보상에 대한 윤석헌 금감원장의 의지와 시중은행들의 분위기 반전이 겹치면서 하나은행, 대구은행 등 나머지 은행들도 보상에 나설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다만, 보상 규모는 베일에 싸여 깜깜이 보상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여기에 배상 대신 보상 형식을 취하고 있는 것과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은 참여하지 않는 점 등 미완의 보상이라는 오명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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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시티은행 키코 피해 보상안은 보여주기식에 불..

은행권 키코 보상 ’속도’…피해기업 ’깜깜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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